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관객 3만명대로 ‘뚝’… 한산한 극장
18일 오후 서울시내의 대표적인 복합상영관이 오가는 사람을 손에 꼽을 정도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대표적 다중밀집공간인 극장을 찾는 사람이 크게 줄어 지난 17일 전국 영화 관객수는 3만 471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에 그쳤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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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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