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시, 한남3구역 재개발...현장 신고센터 운영

[서울포토] 서울시, 한남3구역 재개발...현장 신고센터 운영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2-16 15:18
수정 2020-02-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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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 부정행위 단속과 신고를 위한 현장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과열 양상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 운영되는 신고센터는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는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 그 외 시간엔 용산구청에 신고하면 된다.   사진은 16일 현장 신고센터가 설치된 서울 용산구 제천회관. 2020.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특별시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 부정행위 단속과 신고를 위한 현장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과열 양상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 운영되는 신고센터는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는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 그 외 시간엔 용산구청에 신고하면 된다.

사진은 16일 현장 신고센터가 설치된 서울 용산구 제천회관. 2020.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특별시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 부정행위 단속과 신고를 위한 현장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과열 양상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 운영되는 신고센터는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는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 그 외 시간엔 용산구청에 신고하면 된다.

사진은 16일 현장 신고센터가 설치된 서울 용산구 제천회관.

2020.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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