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화재 현장 ‘아찔’
22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진화 후 모텔 내부의 모습. 2019.12.22 연합뉴스
22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한 모텔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인 오전 6시 7분쯤 진화됐지만 휴일 새벽 시간에 5층 건물의 3층 객실에서 불이 시작돼 위층 투숙객들이 바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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