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연합뉴스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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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부시장은 이날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월 4일 청와대의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제보 경위 이첩 결과 발표에 대한 저의 입장을 발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부시장은 “시장 선거 염두 두고 김 전 시장에 대한 비리 첩보를 제보한 것은 양심 걸고 단연코 사실 아니다”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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