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미리 만나보는 미래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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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입력 2019-11-08 14:38
수정 2019-11-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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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은 시민이 유인드론 볼로콥터에 탑승해 체험하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및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서울교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번행사는 9일까지 계속된다. 2019.11.8/뉴스1


서울시는 오는 8~9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MBC 앞 문화광장 등에서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동의 미래,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Freedom of Mobility)’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 줄 교통시스템의 변화를 전망하고 모빌리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다. 미래 교통에 대한 서울의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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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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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하는 로봇
택배 배송하는 로봇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 택배로봇이 시연을 하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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