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미리 만나보는 미래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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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입력 2019-11-08 14:38
수정 2019-11-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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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은 시민이 유인드론 볼로콥터에 탑승해 체험하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및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서울교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번행사는 9일까지 계속된다. 2019.11.8/뉴스1


서울시는 오는 8~9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MBC 앞 문화광장 등에서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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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동의 미래,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Freedom of Mobility)’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 줄 교통시스템의 변화를 전망하고 모빌리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다. 미래 교통에 대한 서울의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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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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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하는 로봇
택배 배송하는 로봇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 택배로봇이 시연을 하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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