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장철 배춧값 급등...‘평년보다 2배’

[서울포토] 김장철 배춧값 급등...‘평년보다 2배’

오장환 기자
입력 2019-10-27 14:24
수정 2019-10-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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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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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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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포장김치가 진열되어 있다. 가을 배추가 한창 자라는 시기인 9월에 들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뛰어 소비자는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 먹거나 대형마트와 사전계약으로 값이 오르지 않은 절임 배추를 찾고 있다.

2019.10.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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