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장마로 지반 약해졌나’ 나무 쓰러져 주차 차량 2대 파손

‘가을장마로 지반 약해졌나’ 나무 쓰러져 주차 차량 2대 파손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9-04 10:12
수정 2019-09-04 1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나무가 쓰려지는 사고가 나 광주 북부소방서 구조대가 현장에서 안전조치하고 있다. 2019.9.4  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나무가 쓰려지는 사고가 나 광주 북부소방서 구조대가 현장에서 안전조치하고 있다. 2019.9.4
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4일 오전 8시 31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나무가 쓰러져 주차 차량을 덮쳤다.

아파트 단지 내 옹벽 위에 있던 고목이 옹벽 아래에 주차한 차량 2대 위로 쓰려졌으나,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가을장마로 연일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추정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 북부소방서 구조대는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