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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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5 23:10
수정 2019-08-26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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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한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9서울국제치어리딩 스포츠대회에 출전한 일본팀 선수들이 응원도구를 흔들며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서울시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 대만 등 11개국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한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9서울국제치어리딩 스포츠대회에 출전한 일본팀 선수들이 응원도구를 흔들며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서울시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 대만 등 11개국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8-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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