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이번주 내 연구윤리위원회 개최” 입장문
단국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 20일 논문 확인에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고 사과하면서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정당성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조국 후보자 딸의 연구 논문 확인에 미진한 부분이 있었음을 사과하며, 이번 주 내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사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단국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 20일 논문 확인에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고 사과하면서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정당성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조국 후보자 딸의 연구 논문 확인에 미진한 부분이 있었음을 사과하며, 이번 주 내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사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