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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직.해는 ‘기자가 궁금해서 직접 해보’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랜섬웨어 편인데요. 기자가 직접 악성코드 중 하나인 랜섬웨어의 늪으로 빠져봤습니다. 컴퓨터는 무사히 살아남았을까요. 예방과 복구법까지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
보통 방법은 이렇습니다. 메일로 헌법재판소, 국세청 등을 사칭하거나 ‘저작권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냅니다. 그 외에 이력서를 사칭하거나 악성코드 파일을 납부서, 발주서라고 속이기도 합니다. 압축파일을 풀어 파일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설치되고 그 순간 해커의 인질이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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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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