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년 전 아픔 그대로 간직한 세월호

[포토] 5년 전 아픔 그대로 간직한 세월호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4-13 10:53
수정 2019-04-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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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선체 내부 공개행사가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렸다. 사진은 5층 조타실 내부의 모습. 2019.4.1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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