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2년 연속 우수구

서울 중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2년 연속 우수구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8-12-04 14:23
수정 2018-12-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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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2018년도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는 15개 세부지표를 놓고 실시한 서울시 평가로 구는 유휴공간 발굴 및 개방, 공유주차 시스템 구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치회관 야간·주말 개방 확대, 유휴공간 활용 청년창업공간 조성 등 공유 촉진을 위한 중구만의 특화사업은 이번 수상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또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배정받은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필요로 하는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주차장 공유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차장 공유 활성화 부문에서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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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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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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