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구 보건소장에 이헌재(57)씨를 임용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신임 소장은 흉부외과 전문의로 차의과학대학교 흉부외과 교수를 지냈으며, 여주시 보건소와 서울 중구 보건소, 서초구 보건소 의료지원과장을 거쳐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장을 역임했다.
구 관계자는 “신임 보건소장이 의사와 지역보건소장을 두루 거치며 쌓은 전문성과 보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서초의 품격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이 신임 소장은 흉부외과 전문의로 차의과학대학교 흉부외과 교수를 지냈으며, 여주시 보건소와 서울 중구 보건소, 서초구 보건소 의료지원과장을 거쳐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장을 역임했다.
구 관계자는 “신임 보건소장이 의사와 지역보건소장을 두루 거치며 쌓은 전문성과 보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서초의 품격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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