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단풍 좋은 날, 잿빛 횡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호남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에 이른 4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계속 축적되는 등 5일과 6일에도 수도권·충청·호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11-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