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집에서 남편을 둔기로 살해했다.
청주 상당경찰서
청주 상당경찰서는 A(66)씨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10시30분쯤 청주시 서원구 자신의 주택에서 둔기를 휘둘러 남편 B(70)씨를 숨지게 한 혐의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범행에 사용한 둔기도 확보했다. A씨는 경찰에서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B씨의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청주 상당경찰서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범행에 사용한 둔기도 확보했다. A씨는 경찰에서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B씨의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