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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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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입국 서비스 구축

    청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입국 서비스 구축

    청주시는 관계기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입국 서비스’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이날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세종지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입국 초기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지자체와 금융기관,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전국 최초 사례’다.기
  • 이런 게 도농상생…괴산서울농장 농촌체험 도시민 신청 쇄도

    이런 게 도농상생…괴산서울농장 농촌체험 도시민 신청 쇄도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돕기 위한 괴산서울농장이 인기를 끌며 도농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16일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 542명이 괴산서울농장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는 2024년 427명보다 참여 인원이 약 27% 증가한 수치다.서울시와 괴산군의 상생협력으로 탄생한 괴산서울농장은 2019년 괴산군 청
  • 음성, 교통대와 함께 전국 첫 외국인 안전교육

    충북 음성군은 한국교통대와 외국인 주민 대상 산업안전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 안전 교육을 위해 대학과 손을 잡은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외국인들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군 외국인지원센터 등 관내 4개 외국인 관
  • 청주 가스폭발 사고 전날 가스 누출 의심 정황 있었다

    청주 가스폭발 사고 전날 가스 누출 의심 정황 있었다

    청주 봉명동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 전날 가스 누출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이번 사고로 인한 피해접수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재산피해가 360건을 넘어섰다.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12일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식당 업주 민원에 따라 해당 식당 가스 설비 시공업체가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 충북 괴산에 기업비즈니스 센터 개관…제천에 이어 두번째

    충북 괴산에 기업비즈니스 센터 개관…제천에 이어 두번째

    충북도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대제산업단지에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를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문을 연 괴산 비즈니스센터는 지상 2층에 전체면적 872㎡ 규모다. 공유오피스, 회의실, 도서관, 헬스장, 편의점, 세탁소 등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편의시설을 갖췄다
  • ‘청주 가스 폭발’ 피해신고 300건 육박…주민들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청주 가스 폭발’ 피해신고 300건 육박…주민들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지난 13일 청주 봉명동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한 피해 신고가 300건에 육박하고 있다. 피해 접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기준 아파트 126건, 주택 101건, 상가 33건, 차량 32건 등 총 292건의 피해 신고
  • “창문 깨져 얼굴에 파편” “전쟁 난 줄”…청주 가스폭발 일대 아수라장

    “창문 깨져 얼굴에 파편” “전쟁 난 줄”…청주 가스폭발 일대 아수라장

    “전쟁이 난 줄 알았어요”13일 오전 3시 59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3층 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현장 주변은 참혹했다.1층 식당 앞 거리는 유리 파편과 식당에서 쏟아져 나온 냉장고, 그릇 등으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상가 철문은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식당 앞에 세워져 있던 승합차는 전복
  • 걷기보다 빠른 슬로우조깅 하세요..지자체들 프로그램 확대

    걷기보다 빠른 슬로우조깅 하세요..지자체들 프로그램 확대

    지방자치단체들이 슬로우 조깅 확산에 나서고 있다.걷기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슬로우 조깅은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관절에 미치는 부담이 적어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도 부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걷기보다 1.5~2배의 칼로리 소모 효과가 있어 최근 각광받는 생활 체육 가운데 하나다.충주시는 시민들의
  • “폭탄 떨어진 줄” 청주 식당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주민 15명 다쳐

    “폭탄 떨어진 줄” 청주 식당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주민 15명 다쳐

    13일 오전 3시 59분쯤 청주의 한 3층짜리 상가건물 내 1층 식당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충격으로 차량이 뒤집히고 음식점과 마주 보고 있는 아파트단지 4개동의 150여세대 유리창이 깨진 것으로 전해졌다. 200m 떨어진 건물 유리창까지 파손됐다.사고 현장은 폭발 충격으로 전북된 승
  • 음성군 걷기 좋은 길로 주민 건강·관광 두마리 토끼 잡는다

    음성군 걷기 좋은 길로 주민 건강·관광 두마리 토끼 잡는다

    음성군이 관내 명품 산책로를 엄선한 ‘음성군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했다.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다.11일 군에 따르면 걷기 좋은 길 10선은 △봉학골 삼색길 △삼형제(용계·무극·금석) 저수지 둘레길 △소이면 갑산체리마을 산림욕장 탐방로 △원남저수지 둘레길 △맹동저수지 둘레길 △삼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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