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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남인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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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루쌀 많이 드세요”…충북도 소비촉진 나서

    “가루쌀 많이 드세요”…충북도 소비촉진 나서

    지방자치단체들이 가루쌀 소비 촉진에 나섰다.가루쌀은 가루로 제분하기 쉬운 신품종 쌀이다. 정부가 보급에 나섰지만 소비가 부진한 상태다.충북도는 25일 충북교육청, 충북경찰청, 충북농협본부, 시군 등 도내 15개 기관 구내식당이 동시 참여하는 가루쌀 소비 촉진 행사를 마련했다.이들 기관은 구내식당을 통해 가루쌀을
  • 청주지역 고독사 우체국 집배원이 막는다…생필품 전달하며 안부확인

    청주지역 고독사 우체국 집배원이 막는다…생필품 전달하며 안부확인

    청주시가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청주시는 25일 청주우체국,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10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복지시책이다.시는
  • “주민 소통부터”… 전국서 송전선로 시끌시끌

    한국전력공사의 전력망 확충 사업 일환인 송전선로 설치를 놓고 해당 지방자치단체들에서 반대 목소리가 높다. 주민 재산·건강과 환경에 피해를 가져오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민과의 소통이 먼저라는 요구가 거세다.충북 영동군은 24일 정영철 군수와 관계자 등이 전날 전남 나주의 한전 본사를 방문해 한전이 군 내에 추진
  • 신용한 “명태균씨 고소 누군가 관여한 듯”…배후설 제기

    신용한 “명태균씨 고소 누군가 관여한 듯”…배후설 제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경쟁을 벌이는 민감한 시기에 명태균씨로부터 고소를 당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배후설을 제기했다.신 부위원장은 24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김건희·명태균의 뒷거래가 세상에 알려졌고, 결국 계엄과 탄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는 것은 온 국민이 알고 있다”며
  • 명태균씨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고소

    명태균씨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고소

    명태균 씨가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인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고소했다.명씨는 23일 변호인과 함께 청주 흥덕경찰서를 방문해 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 부위원장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그는 신 부위원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명태균이 여론조작을 했다”는 취지로 허위사실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경찰과 노동 당국은 23일 오전 60여 명을 투입해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관계자 PC와 임직원 10명의 휴대폰을 압수했다.경찰은 압수한 자료 등을 분석해 회사 측이 화재 방지와 대피 조치
  • 청주 6년째 ‘일자리 우등생’… 청년·여성·신중년 웃었다

    청주 6년째 ‘일자리 우등생’… 청년·여성·신중년 웃었다

    15~64세 고용률 73% 1위15~29세 청년 48.9% 최고실업률은 1.9% 가장 낮아산업·창업 등 전방위 정책반도체·바이오 투자 유치일자리 생태계 구축 속도창업 공유공장 6월 준공지역성장 펀드 40억 출자연령·성별 맞춤 컨설팅도충북 청주시가 ‘일자리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 높은 고용률을 자랑하는 데다 일
  • 시·지역 대학·상공회의소 손잡고… 전방위 ‘청년 내 일’ 만든다

    지역 이탈 막고 역량 강화젊은 농부 육성·영농 교육오창2 산업단지 주거 지원일자리 연계 주택도 건립청주시가 올해 청년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22일 시에 따르면 종합계획에는 청년 역량 강화부터 취업, 창업, 장기근속까지 포괄한 37개 사업이 담겨 있다. 시는 이 계획을 통해 청년 2만 1629명의
  • “깜깜해, 엄마·아빠 사랑한다고 전해 줘”… 마지막 통화에 오열

    “깜깜해, 엄마·아빠 사랑한다고 전해 줘”… 마지막 통화에 오열

    “왜 여기 있니, 제발 다시 돌아와라”유가족, 위패 어루만지다 오열·실신주변에 있던 조문객도 눈시울 붉혀분향소 찾은 회사 대표 “정말 죄송”“우리 아들 왜 여기 있니.… 아이고 철아 다시 이리 돌아와라, 제발….”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고 김종철씨의
  • 단양군 시설직 경력공무원 자체 채용…토목·건축 총 7명

    단양군 시설직 경력공무원 자체 채용…토목·건축 총 7명

    단양군은 급증하는 시설사업에 미치지 못하는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설직 공무원 자체 경력경쟁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채용 규모는 일반토목 5명, 건축 2명 등 9급 시설직 7명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4일 마감이다. 군은 다음달 20일 필기시험과 24일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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