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준희 관악구청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8-09-04 17:24
수정 2018-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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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지난 3일 공동 주최한 ‘2018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후보들의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평가해 최우수상 등을 선정한 것이다.

박 구청장은 관악구의원 8년, 서울시의원 8년 등 모두 16년간의 의정활동으로 관악구 현안 등을 파악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공약들을 내세웠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6·13 선거에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비전으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으뜸 교육문화, 으뜸 교통, 청정 삶터, 혁신관악청의 6대 전략과 50대 과제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 4년간 골목상권 활성화, 대학 캠퍼스타운 조성, 낙성 벤처밸리 육성 등 민선7기 핵심공약인 지역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겠다”면서 “4년 후 발전되고 변화된 관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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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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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박준희(오른쪽) 관악구청장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광헌(왼쪽) 서울신문 사장으로부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사진설명]박준희(오른쪽) 관악구청장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광헌(왼쪽) 서울신문 사장으로부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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