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청바지 입은’ 조희연 교육감, 본회의 출석 입력 2018-08-31 17:16 수정 2018-08-31 17:1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8/08/31/20180831800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청바지 입고 본회의 들어서는 조희연 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본회장에서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청바지 차림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8.31 [서울시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청바지 입고 본회의 들어서는 조희연 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본회장에서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청바지 차림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8.31 [서울시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본회장에서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청바지 차림으로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