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미술관에서 부채를 훔친 혐의로 이모(52·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3시 29분께 광주 북구 각화동 시화문화마을 내 금봉미술관에서 한 전시작가 소유 20만원 상당의 부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미술관 관람 중 내부에 놓여 있던 그림이 그려진 부채를 발견하고 예뻐서 탐이 나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훔친 부채를 더위를 식히는 데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3시 29분께 광주 북구 각화동 시화문화마을 내 금봉미술관에서 한 전시작가 소유 20만원 상당의 부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미술관 관람 중 내부에 놓여 있던 그림이 그려진 부채를 발견하고 예뻐서 탐이 나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훔친 부채를 더위를 식히는 데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