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의 아픔이 담긴 음식, 이젠 추억으로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의 아픔이 담긴 음식, 이젠 추억으로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18-06-22 13:25
수정 2018-06-22 13: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22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열린 6.25 전쟁음식 재현 체험시식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종로구지회 소속 회원들이 만든 전쟁음식을 시민들이 시식하고 있다. 2018. 6.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22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열린 6.25 전쟁음식 재현 체험시식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종로구지회 소속 회원들이 만든 전쟁음식을 시민들이 시식하고 있다. 2018. 6.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서울 종로구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앞에서 말년한 ‘6.25 전쟁음식 시식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지회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보리개떡, 보리주먹밥, 찐감자 등을 나눠주고 있다. 2018. 6.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포토인사이트] 6.25 전쟁음식 시식회 서울 종로구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앞에서 말년한 ‘6.25 전쟁음식 시식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지회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보리개떡, 보리주먹밥, 찐감자 등을 나눠주고 있다. 2018. 6.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서울 종로구 영풍문고 앞에서 열린 ‘6.25 전쟁음식 시식회’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지회 회원들이 시민들에게 보리개떡, 보리주먹밥, 찐감자 등을 나눠주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종로구지회(회장 정택윤)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제68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전쟁의 참담함을 알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시식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전쟁의 아픔과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 6. 22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솔초 통학버스 증차 논의 이끈다… 원거리 통학 해소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동구 강솔초등학교에서 통학버스 증차와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덕강일3지구 내 학교 신설 지연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통학버스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실제로 일부 학생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30분가량 도보로 등교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의원과 문현섭 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 서울시교육청 및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솔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강솔초는 고덕강일지구 입주 확대에 따라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통학버스 이용 수요 역시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3대의 통학버스가 운영 중이나, 탑승 학생 증가로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간담회에서는 통학버스 증차를 위한 예산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로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에서 통학버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솔초 통학버스 증차 논의 이끈다… 원거리 통학 해소 해법 모색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