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수용자 돕는 손…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
박상기(오른쪽) 법무부 장관이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1계급 특진 계급장을 달아 주고 있다. 서울신문·법무부·KBS가 공동 주최한 교정대상에서 노달영 목포교도소 교위 등 수상자 6명이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5-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