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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열린 ’2018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대회에 임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수면 금지, 휴대폰 사용 금지, 음식물 섭취 금지, 잡담 금지 등의 규칙을 적용, 90분 동안 가장 안정적으로 ’멍 때리기’에 성공한 참가자가 1등으로 선정한다. 201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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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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