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불
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현재 인명피해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요양 98병상, 일반 95병상 등 모두 193병상을 갖추고 있다.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35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경남도는 파악했다.
의료법인 효성의료재단이 이 병원을 운영한다.
이날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1층 응급실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31명이 숨지고 44명이 중·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