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 임명

서울시, SH·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 임명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18-01-22 23:16
수정 2018-01-2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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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근로자이사(노동자이사)에 김우철(왼쪽) 택지사업본부 기전사업부 차장과 박현석(가운데) 도시재생본부 재생기획부 차장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근로자이사에는 최진석(오른쪽) 집단에너지본부 서부지사 고객지원부 과장을 임명했다.

근로자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기관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역할을 한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수상… 의정활동 2관왕 쾌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그는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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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1-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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