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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화재
ytn 방송화면 캡처
가게들이 문을 닫은 늦은 시각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구역의 점포 48개 가운데 18개가 불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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