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희 대구보건대총장 국회교육문화체육위원장상 수상

남성희 대구보건대총장 국회교육문화체육위원장상 수상

한찬규 기자
입력 2017-12-11 11:26
수정 2017-12-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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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희(62)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지난 7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열린 ‘2017년 전문대학 교육포럼’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남 총장은 2017년에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 대구경북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수업연한 다양화 입법추진 TF팀 및 기획홍보전략위원회 위원,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전문대학평가인증 위원 등을 엮임 하면서 뛰어난 리더십과 열정으로 전문대학과 고등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 노원1)은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한의약 난임치료로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가족을 만나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우리 주변에 출산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다”며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이은 시험관 시술과 실패를 경험하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난임을 극복한 부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사례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8년 만에 서울시 본예산에 편성·제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그간 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느라 지속성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를 전환점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집행부의 본예산 편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난임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 모든 여정 속에 난임 부부들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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