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올겨울 자선냄비도 뜨겁길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휘슬러코리아 ‘위시팟 자선냄비’ 행사에서 김연수(오른쪽) 휘슬러코리아 부사장과 김필수(왼쪽) 한국구세군 사령관이 성금을 기부하며 어린이 산타 모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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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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