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 시내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 솔선수범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 시내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 솔선수범

입력 2017-11-14 17:50
수정 2017-11-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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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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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지리와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일 잘 아는 이들의 모임이다. 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부는 매일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근무를 멈추지 않는다. 교통경찰도 1회 700명씩 월 20회를 돕는 서울지부 없이는 출근길 서울시내 교통 상황을 통제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박상근 서울시의원, 도봉구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325억원 확정 이끌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은 8일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24억 98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도봉 지역 학교들의 숙원 사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교육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학생들의 일상 공간인 특별교실과 강당, 체육관, 야외학습장, 수배전 설비 등 노후한 학교 시설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학습 환경을 다지는 데 집중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신도봉중 수배전 시설 및 특별교실 환경개선 4억 3000만원 ▲백운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2억 3600만원 ▲효문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 및 출입문 개선 1억 6900만원 ▲쌍문초 야외학습시설 및 정문 환경개선 9000만원 ▲효문중 화재 취약 샌드위치 패널 철거 6300만원 등이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은 노후 수배전 시설 교체와 샌드위치 패널 철거처럼 학생 안전과 직결된 핵심 안전망을 마련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전환 및 스마트기기 보급 등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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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회원들은 심폐소생술을 배워 시내 곳곳에서 응급상황을 해결하기도 한다. 1회 500명씩 월 20회 초등학교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에 나서고 1회 700명씩 월 2회 음주운전 안 하기, 중앙선 침범 안 하기 등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나서면서 서울의 교통안전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7-1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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