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질문받는 ’화이트 리스트’ 의혹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서울포토] 질문받는 ’화이트 리스트’ 의혹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김태이 기자
입력 2017-10-24 11:27
수정 2017-10-24 11: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보수 성향 단체에 지원금을 주도록 한 ’화이트리스트 의혹’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보수 성향 단체에 지원금을 주도록 한 ’화이트리스트 의혹’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보수 성향 단체에 지원금을 주도록 한 ’화이트리스트 의혹’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