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교정대상’ 공로상, 전성룡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제35회 교정대상’ 공로상, 전성룡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7-06-29 22:30
수정 2017-06-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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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룡 교정위원
전성룡 교정위원
1993년 9월 교정위원으로 위촉돼 무연고 장기수형자와 자매결연, 성년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불우 수형자 영치금 등 204만원을 지원하면서 수용자의 안정적 수용생활에 기여했고, 1995년부터 569만원 상당의 교화기자재를 기증했다. 명절 특식, 혹서기 생수 등을 제공하는 교정위원 활동을 통해 지원한 비용이 4462만원에 이른다. 사무총장 8년, 부회장을 3년 지내며 목포교도소 교정협의회 활성화에 힘썼다. 동목포 JC 회장(1997), 백련장학회장(2003), BBS 목포신안지회장(2015)으로 활동했다.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 축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를 이끄는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7일 코엑스 B홀 W무대에서 열린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 현장을 찾아 축사를 건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한 포럼으로, 전 세계가 직면한 도시 문제를 해결할 AI 기술을 나누고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 Urban AI 분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라는 핵심 주제 아래 치러진 이번 포럼에는 케임브리지 맥스웰 센터를 비롯해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MIT 센서블 시티 랩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과 대학의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깊이 있는 강연과 토론을 이어갔다. 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분석을 넘어 도시가 움직이고 시민이 생활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올해 포럼의 주제인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는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책임과 공공성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만큼 그 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 또한 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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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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