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가인에게 대마를 권유했다는 박모씨를 입건하고 머리카락 등 신체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달 13일 박씨의 머리카락 등 가검물(可檢物·병균 유무 등를 알아보려고 거두는 물질)을 채취해 국과수로 보냈다. 국과수 검사 결과는 보름가량 걸릴 것으로 경찰은 예상한다.
앞서 가인은 이달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남자친구인 주씨의 친구가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