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 지원작품 스크린에 해외진출까지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 지원작품 스크린에 해외진출까지

입력 2017-05-31 13:40
수정 2017-05-31 14: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작가 이승환 ‘눈을 감다’ 웹무비 제작, ‘백빼기’와 함께 중국 텐센트 진출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만화작가들을 묵묵히 지원해 온 결과가 빛을 내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의 SNS회사이자 세계 1위 온라인게임사인 ‘텐센트’에 진출하는가 하면, 원소스멀티유스(OSMU)화 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만화작가들을 묵묵히 지원해 온 결과가 빛을 내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의 SNS회사이자 세계 1위 온라인게임사인 ‘텐센트’에 진출하는가 하면, 원소스멀티유스(OSMU)화 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만화작가들을 묵묵히 지원해 온 결과가 빛을 내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의 SNS회사이자 세계 1위 온라인게임사인 ‘텐센트’에 진출하는가 하면, 원소스멀티유스(OSMU)화 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지난 2015년 서울문화사, 카카오페이지와 공동사업으로 ‘만화루키스카우트’ 사업을 추진하고 제작지원을 진행했다.

이 사업을 통해 제작지원을 받은 이승환 작가의 ‘눈을 감다’는 웹무비로 제작됐고, 대형 상영관인 CGV를 통해 상영되기도 했으며,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 다른 제작지원작인 신대성 작가의 ‘백빼기’도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며 한국 웹툰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작품은 텐센트가 운영하고 있는 만화전문사이트 텐센트동만을 통해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에 연재된 20개 작품에 포함돼 중국 독자들을 만났다. 텐센트동만은 월 사용자 수가 9천만을 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만화 애니메이션 서비스 플랫폼으로, 중국에서 가장 많은 작가와 작품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눈을 감다’는 웹드라마로 제작돼 그룹 B1A4 멤버 바로와 신인 여자 배우 설인아가 주연을 맡아 극장에서 공개됐으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미지 확대
이승환 작가의 ‘눈을 감다’는 웹무비로 제작됐고, 대형 상영관인 CGV를 통해 상영되기도 했으며,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 다른 제작지원작인 신대성 작가의 ‘백빼기’도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며 한국 웹툰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승환 작가의 ‘눈을 감다’는 웹무비로 제작됐고, 대형 상영관인 CGV를 통해 상영되기도 했으며,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또 다른 제작지원작인 신대성 작가의 ‘백빼기’도 중국 텐센트에 진출하며 한국 웹툰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들 작품을 발굴한 ‘만화루키스카우트’ 사업은 주요 유통배급사와 공동으로 역량 있는 작가의 우수 콘텐츠 소재 발굴 및 제작, 전문멘토링, 배급, 홍보 등 체계적인 사업내용을 제공하여 만화분야의 기초창작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신인 작가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올해 글로벌루키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6월 중 공모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SBA 박보경 서울애니션센터장은 “올해는 웹툰의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하여 국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웹툰 원작과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해외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