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연합뉴스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향해
5일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에서 현장 수습 관계자들이 5층 전시실 천장 절단 작업을 하고 있다. 시신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여학생 객실 진입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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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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