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왜가리도 청계천 나들이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봄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날아오르는 왜가리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절기상 ‘청명’인 4일엔 전국의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을 보이며 따뜻하겠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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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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