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집행 준비하는 경찰 이혜리 기자 입력 2017-03-31 04:16 수정 2017-03-31 04: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7/03/31/2017033150000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근혜 구속] 구속집행 준비하는 경찰 경찰이 31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집행을 준비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근혜 구속] 구속집행 준비하는 경찰 경찰이 31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집행을 준비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경찰이 31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집행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