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前대통령 피의자심문 대비 착수…유영하 변호사와 대책 논의

박前대통령 피의자심문 대비 착수…유영하 변호사와 대책 논의

입력 2017-03-27 15:47
수정 2017-03-27 15: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속 갈림길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자택에서 변호인과 만나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대비에 착수했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유영하(55·연수원 24기) 변호사는 이날 오후 3시 40분께 박 전 대통령의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홀로 찾았다.

검찰이 이날 오전 11시 26분께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힌 지 약 4시간 만이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느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문 채 집 안으로 들어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