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경복궁에 흐르는 우리의 소리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감(感), 흥(興), 통(通)’이라는 올해 주제로 여는 첫 고궁음악회가 20일 경복궁 자경전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객들이 국악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3-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