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경복궁에 흐르는 우리의 소리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감(感), 흥(興), 통(通)’이라는 올해 주제로 여는 첫 고궁음악회가 20일 경복궁 자경전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객들이 국악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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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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