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예정된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들의 보호구가 놓여져 있다. 경찰은 앞서 탄핵심판 결과 후 있을 지모를 불상사에 대비하고자 이날 최상위 갑(甲)호 비상을 발령하고 헌법재판소와 청와대 등 도심 일대에 271개 중대(2만1천600여명)라는 대규모 경비병력을 투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