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비가 내려도 소녀상은 그 자리에
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철회 및 대마도 반환 촉구 기자회견에서 소녀상이 태극기와 겹쳐 보이고 있다. 2017. 2. 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철회 및 대마도 반환 촉구 기자회견에서 소녀상이 태극기와 겹쳐 보이고 있다. 겨울비가 내린 추운 날씨에도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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