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집안에서 10대 자녀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오후 3시 26분께 전남 완도군 완도읍의 한 아파트 안방 침대에서 A(42)씨와 9살 딸, 4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집안에서는 불에 탄 번개탄이 발견됐다.
이날 A씨는 자신의 형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구조대가 강제로 문을 열고 아파트에 진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오후 3시 26분께 전남 완도군 완도읍의 한 아파트 안방 침대에서 A(42)씨와 9살 딸, 4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집안에서는 불에 탄 번개탄이 발견됐다.
이날 A씨는 자신의 형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구조대가 강제로 문을 열고 아파트에 진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