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9차 변론’을 주재하기 위해 재판소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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