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9시 40분께 강원 동해시 추암동 북평공단 앞 삼거리에서 이모(32) 씨가 몰던 1t 트럭이 반대 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 씨가 크게 다쳐 숨지고, 버스 탑승객 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이 씨가 크게 다쳐 숨지고, 버스 탑승객 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