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4년 만에 돌아온 ‘원조 대형서점’
국내 대형서점의 원조인 ‘종로서적’이 종로1가 사거리에 재개장한 23일 시민들이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다. 종로서적은 1907년 종로2가에 처음 문을 연 뒤 온라인서점 등에 밀려 2002년 사라졌다.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은 옛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자리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12-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