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건씨
연암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축산학과에 편입해 학구열을 불태운 ‘열공파’다. 부모님의 축산업을 이어받아 꾸준히 역량을 개발해 육우 200마리에서 한우 350마리로 사육 규모를 75% 늘렸다. 미생물 발효사료와 부존자원 활용법 등 새로운 기술을 일찍 도입해 차세대 한우 농업인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
2016-1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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