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촛불집회 ‘순실 후라이드 치킨’ 등장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날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자 만들어온 개성 넘치는 피켓을 들고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출출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킨, 군밤 등 간식거리를 파는 상인들도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의 국정농단 의혹 등을 비난하는 광고판을 내세웠다.
한 상인은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순실 후라이드 치킨’을 1만원에 팔기도 했다. 이 상인은 ‘씹고 뜯어보자’라는 글귀를 함께 적어놨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