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정전
Y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종합방재센터·코엑스 등에 따르면 정전으로 인해 엘레베이터에 갇힌 사람도 있었지만 모두 구조됐다. 비상발전기 가동으로 매연이 발생했지만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코엑스 내부 전기공사 중 작업자 실수로 단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코엑스 측 역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구 후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전 측은 “한전 선로 이상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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