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부정행위
연합뉴스
6명은 시험장에 반입해서는 안 되는 휴대전화 전화를 갖고 있다가 알람이 울리는 등 때문에 들켰다.
2명은 시험이 끝난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했고, 2명은 4교시에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 문제지를 풀다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