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통령 퇴진” 유모차의 침묵 행진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엄마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엄마라서 말할 수 있다’ 회원들이 10일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앞에 유모차를 끌거나 아이 손을 잡고 나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침묵 행진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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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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