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시민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백씨는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 대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 지난달 25일 오후 1시58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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