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날씨에 거리에 나선 김복동 할머니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정대협 등 관련 단체들이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1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시국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2016.1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